VAIO 주식회사, 앞으로의 방향에 관한 이야기 (신제품 예고, 유럽시장 진출 등) 해외소식

VAIO 주식회사는 지난 13일, 신제품 VAIO A12의 발표회와 함께
자사의 경영방침 설명회를 진행했습니다.
여기서 이야기 나온 앞으로의 VAIO 의 계획에 관한 이야기를 정리해봤습니다.


VAIO주식회사는 소니로 부터 독립 후 B2B 시장을 중심으로 하는 PC사업 뿐만 아니라
EMS 사업, VR 솔루션 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3년 연이은 흑자를 기록하고 있고 2017년도 영업이익은 전년도보다 13.9% 상승하여 
과거 최고이익을 달성했습니다.



B2B 노트북의 판매는 VAIO S11, S13 을 중심으로 전년도 대비 30% 증가했으며,
해외 진출 확대도 수익 증대의 요인이 되었다 합니다.




EMS 사업의 경우는 로보틱스 계열 위주로 거래기업이 늘어 작년 대비 2.5배의 출고대수를 달성했으며
신규 사업으로 시작한 VR 사업에 관해서는 현재는 아직 성장을 모색하고 있는 단계입니다.




앞으로의 VAIO의 목표는 'PC 브랜드의 VAIO' 에서 '차세대 IT브랜드 로서의 VAIO' 가 되는것이라 합니다.
이를 위해 주변기기 사업의 전개, 보안 솔루션, 로보틱스 사업, 현재 진행중인 VR 뿐만이 아닌 IoT 분야에도
진출할 계획이라 합니다.
이 일환으로, 최근에는 BenQ 와 협업하며 B2B 시장 용으로 VAIO 브랜드의 전자칠판을 선보이기도 했습니다.
그 외에도 여러 업체와 협업을 진행중이라 합니다.




VAIO 가 PC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한 답으로,
비지니스 유저에게 PC는 필요하기 때문에, PC가 큰 핵으로 VAIO를 지탱하고 있는것은 틀림없지만
그것만으로는 PC사업으로 살아남기 불충분하다.
때문에 기술혁신이나 세상의 진화에 맞추어 유저의 생산성을 얼마나 높일 수 있을지라는 관점으로
새로운 PC를 내놓아 살아남을 길을 모색한다는 생각이다.
그 해답 중 하나가 이번에 발표한 VAIO A12 라고 합니다.




또한 현재 나온 13인치, 11인치와는 조금 다른 형태로 생산성을 높이는 신제품을 내놓을 계획에 대해서 언급했습니다.
이 제품은 2019년 초에 선보일 예정이며 지금까지 나온 제품과는 다른 타입의 제품이 될 것이라고 합니다.




여기서는 VAIO가 유럽 시장에 진출할 예정이라는 내용도 발표되었습니다.
현재 VAIO는 해외시장에는 북미,남미,아시아 등에 진출하고 있으며
유럽 시장 판매는 2019년 초를 계획하고 있다고 합니다.


출처 : pc.watch.impress.co.jp/docs/news/115309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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